‘뇌전증 군면제’ 채종협, 뇌전증 환자들 위해 5천만원 기부 [공식]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배우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환자의 의료비와 인식개선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채종협은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가 야구하면 미쳤다?’…김라경·박주아·김현아, 70년만에 열리는 美프로리그에 도전!Next: 브랜드패널,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생활용품 300만원 상당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