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야구하면 미쳤다?’…김라경·박주아·김현아, 70년만에 열리는 美프로리그에 도전!

    ‘여자가 야구하면 미쳤다?’…김라경·박주아·김현아, 70년만에 열리는 美프로리그에 도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여자가 야구한다고 하면 미쳤다고 하죠.” 여자국가대표 투수 김라경의 이 말은 여자야구의 현실을 압축한다. SBS ‘미쳤대도 여자야구’는 한국 사회에서 여자야구가 어떤 위치에 놓여 있는지를 차분하게 보여준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김라경이 있다. 리틀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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