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발인 날, 조용필은 ‘친구여’로 떠나보냈다

    故 안성기 발인 날, 조용필은 ‘친구여’로 떠나보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죽마고우가 떠난 날, 친구는 목놓아 노래를 불렀다. 배우 故 안성기의 발인이 지난 9일 엄수됐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60년지기 친구 가수 조용필의 콘서트 날. 조용필은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전국투어 마지막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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