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발인 날, 조용필은 ‘친구여’로 떠나보냈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죽마고우가 떠난 날, 친구는 목놓아 노래를 불렀다. 배우 故 안성기의 발인이 지난 9일 엄수됐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60년지기 친구 가수 조용필의 콘서트 날. 조용필은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전국투어 마지막 콘서트를 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비도·난지도 개발, 9부 능선 넘을까..5월 특구 지정에 사활건다Next: 체력 문제? 우리가 누구? SK는 KT ‘천적’, 94-84 완승…시즌 4전 전승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