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배우, 아이 둘 낳고 5년 만에 결혼식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조복래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오는 2월 21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앞서 조복래는 지난 2021년 코로나19 여파로 정식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이후 2023년 첫째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민경, 두쫀쿠 10개 먹어도 타격 없는 몸매 [★SNS]Next: 숙행, 상간녀 소송 변호사 선임 “나도 피해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