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두쫀쿠 10개 먹어도 타격 없는 몸매 [★SNS]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운동 후 몸매 인증샷을 올리며 부러움을 샀다. 강민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오기 전엔 세상 하기 싫고 나갈 땐 세상 햅삐함… 그래서 일단 헬스장으로 몸을 밀어 넣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과 어퍼컷한 김흥국의 분노, 그리고 눈물Next: ‘김부장’ 배우, 아이 둘 낳고 5년 만에 결혼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