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과 어퍼컷한 김흥국의 분노, 그리고 눈물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보수 우파 진영의 대표적 연예인으로 활동하다 최근 ‘정치 손절’을 선언한 가수 김흥국이 자신을 향한 원색적인 비난 댓글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정치 참여에 대한 소신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도를 넘은 악플 앞에서는 “토할 것 같다”며 심적인 고통을 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어렵니?”…‘대상 21관왕’ 유재석, 주우재 기죽인 ‘냉탕 폭포’ 시범(‘놀뭐’)Next: 강민경, 두쫀쿠 10개 먹어도 타격 없는 몸매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