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10배·폐허 월세”…ESG 외치던 공항 공기업의 ‘민낯’ [SS기획]

    “위약금 10배·폐허 월세”…ESG 외치던 공항 공기업의 ‘민낯’ [SS기획]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대한민국 하늘길을 책임지는 두 공기업,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와 한국공항공사(KAC)가 나란히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겉으로는 상생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외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법과 규정’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파트너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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