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10배·폐허 월세”…ESG 외치던 공항 공기업의 ‘민낯’ [SS기획]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대한민국 하늘길을 책임지는 두 공기업,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와 한국공항공사(KAC)가 나란히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겉으로는 상생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외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법과 규정’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파트너사들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늘에서 지켜본 듯” 117년만 英축구 새 역사! 기적의 6부팀 ‘캡틴’…교통사고 세상 떠난 동료 언급Next: 李, 나눠먹기식 공기업 쪼개기에 일침…공항공사 통합 실현 가능성은? [SS기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