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나눠먹기식 공기업 쪼개기에 일침…공항공사 통합 실현 가능성은? [SS기획] 7개월 ago57년 ago01 mins – ‘한 지붕 두 가족’ 공항 운영, 해외 수주전서도 ‘팀킬’…고비용·저효율 한계 – 기관장 공석 88곳 달해…李 대통령, ‘자리 보전용’ 쪼개기 수술대 올리나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좁은 국토에 하늘길을 관리하는 선장이 둘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이야기다. 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약금 10배·폐허 월세”…ESG 외치던 공항 공기업의 ‘민낯’ [SS기획]Next: 경기도 공직자 교육체계, 획일화 벗고 수요자 맞춤형으로 대전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