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인생작 경신…‘프로보노’ 최고 11.7%로 종영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정경호가 출세 대신 스스로 공익 변호사의 길을 선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최종회에서 프로보노 팀 리더 강다윗(정경호 분)과 팀원 박기쁨(소주연 분), 장영실(윤나무 분), 유난희(서혜원 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상우 ‘나야, 유재석 속 뒤집개’ 차태현 계보 잇는다 (틈만나면,)Next: [詩 한 편] 멈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