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5억 배상 의무 사라졌다…“사람도 시간도 절대 잃고 싶지 않아”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심경을 밝혔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고 말했다. 이어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르티스, ‘GO!’ 이어 ‘FaSHioN’도 ‘억대 스트리밍’ 반열Next: ‘컴백 D-2’ TNX, 업그레이드된 청량 감성 선보일 ‘CALL ME BACK’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