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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 5억 배상 의무 사라졌다…“사람도 시간도 절대 잃고 싶지 않아”

    박유천, 5억 배상 의무 사라졌다…“사람도 시간도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심경을 밝혔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고 말했다. 이어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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