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미룬 아내, 갓 태어난 딸을 위해!”→‘분유 버프’ 노리는 포스트 이정후의 ‘남다른 각오’ [SS인터뷰]

    “신혼여행 미룬 아내, 갓 태어난 딸을 위해!”→‘분유 버프’ 노리는 포스트 이정후의 ‘남다른 각오’ [SS인터뷰]
    유준규가 보여준 아빠의 힘 올시즌 목표는 1군 안착 이번 캠프가 중요하다 “아내와 딸을 위해”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아내와 딸을 위해서라도 올시즌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KT 유준규(24)가 예사롭지 않은 ‘독기’를 품었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와 비슷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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