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최준희, 파격 ‘올챙이 배’ 공개…“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나”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근데 나… 너무 버니 믿고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가나…결정은 아직Next: ‘솔로지옥5’ 김민지, 닮은꼴 카리나 만났다 “항상 죄송하고 감사해”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