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가나…결정은 아직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낸 가운데, 청와대행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KBS는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소식을 알린 후 청와대행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측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3 계엄은 국회 마비 노린 내란”…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SS포커스]Next: ‘5월의 신부’ 최준희, 파격 ‘올챙이 배’ 공개…“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