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감리교회, 합덕읍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당진신문]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감리교회(목사 김은열)는 창립 11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교회 창립 11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합덕감리교회는 과거 대형 화재라는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이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중심 공동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현재는 합덕어울림센터와 아동돌봄터 운영 등을 통해 농촌 지역 아동 돌봄과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김은열 목사는 “지난 110년은 성도들의 헌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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