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이 전영옥 당진시의원의 반복된 막말 및 부적절한 언행 논란을 규탄하며 공천 배제와 출마 포기를 촉구하고 나섰다.앞서 전영옥 의원은 2023년 5월 당진시의회 복도에서 동료 여성 의원을 향한 발언으로 성희롱 논란이 불거졌고, 같은 해 7월 사안이 언론에 보도되며 공개 사과 요구와 윤리 논의로 이어졌다. (관련기사: 전영옥 시의원, 동료 여성의원에게 성희롱 발언·막말 논란, 1462호)이어 2023년 11월 본회의에서는 해외연수 문제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퇴폐 마사지 발언을 쏟아냈고,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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