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 백호의 기습, 韓문화 담았다” 홍명보호 북중미WC 유니폼 떴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3개월 앞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새 유니폼이 공개됐다. 나이키의 ‘에어로-핏(Aero-FIT)’이 적용된 것으로 한국만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아냈다. 나이키 코리아는 오는 23일 한국의 새 유니폼 출시를 앞두고 화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수칠때 떠났다’ 김선태…‘퇴사·왕따’에 대한 루머 해명Next: 경질 위기 극복하고 챔스 8강, 자신감 ‘폭발’ 리버풀 슬롯 감독 “PSG가 우리 만나고 싶지 않을 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