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때 떠났다’ 김선태…‘퇴사·왕따’에 대한 루머 해명

    ‘박수칠때 떠났다’ 김선태…‘퇴사·왕따’에 대한 루머 해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충주맨’ 김선태는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57회 ‘웃음 공무원’ 특집에 출연해 퇴직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박수소리가 가장 클 때 그만두고 싶었다. 운영하던 유튜브도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으니 모든 것이 맞아 떨어졌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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