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때 떠났다’ 김선태…‘퇴사·왕따’에 대한 루머 해명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충주맨’ 김선태는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57회 ‘웃음 공무원’ 특집에 출연해 퇴직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박수소리가 가장 클 때 그만두고 싶었다. 운영하던 유튜브도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으니 모든 것이 맞아 떨어졌었다”고 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시 전 맛본다”…교촌, 치킨 주문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증정Next: “11명 백호의 기습, 韓문화 담았다” 홍명보호 북중미WC 유니폼 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