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 아시안게임 못 간다, 국가대표 선발전 10위로 충격의 탈락

    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 아시안게임 못 간다, 국가대표 선발전 10위로 충격의 탈락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년 전 파리의 영웅이 국가대표 선발전서 탈락했다. 임시현(현대모비스)은 16일부터 25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여자 리커브)에서 10위에 머물며 8위에게까지 주어지는 국가대표 타이틀을 얻는 데 실패했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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