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2차 조사 7시간 만에 종료 “심려 끼쳐 죄송”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가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마쳤다. 박나래는 20일 오후 1시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았다. 약 7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오후 7시 55분경 경찰서에서 나온 박나래는 “질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이 뛰면 팀이 이긴다… 제주서 열리는 ‘KBO 981 응원 리그’Next: 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 아시안게임 못 간다, 국가대표 선발전 10위로 충격의 탈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