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통했다… ‘왕과 사는 남자’, 로튼 토마토 평점 96% 호평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북미와 아시아, 오세아니아까지 상영 범위를 넓히며 해외에서도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뉴저지를 포함한 26개 도시에서 개봉한 데 이어 캐나다, 호주,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도 관객과 만나고 있다. 글로벌 영화 평점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전 미쳤어”…탑, 4월 3일 컴백 확정Next: ‘왕사남’ 열풍에 굿즈까지… 위드뮤, 공식 MD 9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