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뛰면 팀이 이긴다… 제주서 열리는 ‘KBO 981 응원 리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팬이 직접 뛰고 외친 결과가 팀 성적으로 이어지는 색다른 야구 응원 콘텐츠가 제주에서 열린다. 대성파인텍 모노리스 사업부가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는 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내 꿈은 KBO 981리그 응원단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5년 만 귀환… ‘브랜드 뉴 데이’ 첫 예고편 공개Next: 박나래, 2차 조사 7시간 만에 종료 “심려 끼쳐 죄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