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의 깜짝 ‘특별’ 포상금…설상 ‘올림픽 메달리스트’ 최가온·김상겸·유승은 “예상 못해, 보답하겠다”[SS현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롯데 신동빈 회장이 깜짝 ‘특별포상금’을 쾌척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스키·스노보드 선수단 격려행사가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에서 열렸다. 신동빈 롯데 그룹 회장을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문화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이 된 국익? 문보경의 부상과 염경엽의 ‘냉정한 거리두기’Next: [포토] 헛스윙 신민재 ‘안맞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