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시아 패싱?”… 맨시티 우승 순간, 우즈벡 후사노프 트로피 세리머니만 빠졌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센터백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는 2025/26시즌 카라바오컵 아스널과의 결승전에서 무실점 승리를 이끌며 팀에 트로피를 안겼다. 하지만 우승 세리머니 도중 ‘아시아 패싱’ 논란이 불거졌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소나♥’ 강상준, 김재욱 이복동생 된다…‘은밀한 감사’ 합류Next: ‘백상예술대상’ 5월 8일 열린다…뮤지컬 부문 신설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