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방망이가 좋은 선수니까” 2024 페라자와 2026 페라자의 차이점 [SS대전in]

    “워낙 방망이가 좋은 선수니까” 2024 페라자와 2026 페라자의 차이점 [SS대전in]
    사령탑이 본 ‘2024 vs 2026’ 페라자의 달라진 점 올시즌 ‘강한 2번’ 낙점 김경문 감독 “타격 재능 믿고 수비까지 기다려줄 것” 좌우 가리지 않는 스위치 히터 ‘강점’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요나단 페라자(28)가 2년 만에 다시 한화의 품으로 돌아왔다. 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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