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박진섭 조합은 너무 보수적, 전진·공격 무게감 반감…무게 중심 재고 필요하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엉덩이를 너무 빼도 문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MK에서 끝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평가전에서 보수적인 라인업을 꺼냈다. 김태현, 김민재, 조유민으로 구성된 스리백 위에 박진섭과 김진규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정 극과 극’ 하지원 치어리더, 대체 무슨 일이?Next: “워낙 방망이가 좋은 선수니까” 2024 페라자와 2026 페라자의 차이점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