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박진섭 조합은 너무 보수적, 전진·공격 무게감 반감…무게 중심 재고 필요하다

    스리백+박진섭 조합은 너무 보수적, 전진·공격 무게감 반감…무게 중심 재고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엉덩이를 너무 빼도 문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MK에서 끝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평가전에서 보수적인 라인업을 꺼냈다. 김태현, 김민재, 조유민으로 구성된 스리백 위에 박진섭과 김진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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