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브 2위 현대건설 상대로 공포의 서브에이스 8득점…챔프전서도 ‘쇼타임’ 간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다시 한번 ‘쇼타임’이다.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는 현대건설과의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1~2차전서 압도적인 서브를 구사했다. 매 경기 서브에이스 4득점씩을 기록하며 총 8득점을 뽑아냈다. 경이로울 만큼 강력한 서브로 현대건설 리시브 라인을 초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정 극과 극’ 하지원 치어리더, 대체 무슨 일이?Next: “워낙 방망이가 좋은 선수니까” 2024 페라자와 2026 페라자의 차이점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