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우승 이끌고 ‘한시즌만 이별’ 포옛 감독, 사우디 알 칼리즈 사령탑 부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해 전북 현대의 K리그1 우승을 이끌었던 우루과이 출신 거스 포옛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의 알 칼리즈 지휘봉을 잡았다. 알 칼리즈는 24일(한국시간) 포옛 감독 선임을 정식으로 발표, ‘함께 새로운 야망과 도전의 장을 써내려갈 것’이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진, 자컨서 나온 맏형 모먼트…“같이 자기 힘들어” RM 고백에 “남준이는 빼고 하자”Next: ‘슈주’ 동해, GD·태양과 과거 인연 공개…“빅뱅 될 뻔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