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1년 전 치매 초기 진단” 두려움 토로 “사는 게 아냐”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데뷔 64년 차 배우 전원주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전원주는 최근 1년 전 건강검진에서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경도 인지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현섭, ♥정영림 고소공포증 호소에 타박…“남편으로 살기 힘들다”Next: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반사모와 손잡고 유용생활폐자원 수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