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답할 수 있게 최선 다할 것” LG 박해민, ‘가장 영향력 있는 야구선수’ 2년 연속 선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 ‘캡틴’ 박해민(36)이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야구선수로 뽑혔다. LG가 “주장 박해민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야구선수’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체부, 축구협회에 정몽규 회장 징계 요구 이행 공문 발송Next: PIF 총재마저 LIV골프 의장 사퇴, 존폐위기 속 열리는 부산대회 괜찮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