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득점포 가동하고 정정용 감독에게 안긴 김승섭…전북, 광주 4-0으로 꺾고 ‘3연승’ 질주

    드디어 기다리던 득점포 가동하고 정정용 감독에게 안긴 김승섭…전북, 광주 4-0으로 꺾고 ‘3연승’ 질주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김승섭(30)의 득점포가 터졌다. 전북 현대도 3연승을 질주했다. 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3연승에 성공한 전북(승점 21)은 경기를 앞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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