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득점포 가동하고 정정용 감독에게 안긴 김승섭…전북, 광주 4-0으로 꺾고 ‘3연승’ 질주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김승섭(30)의 득점포가 터졌다. 전북 현대도 3연승을 질주했다. 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3연승에 성공한 전북(승점 21)은 경기를 앞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 또 복수 실패, 남태희 결승골로 제주가 1-0 승리…2연승으로 자존심 사수[현장리뷰]Next: [포토]동점 적시타 치는 KT 유준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