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기자회견에 모습 드러낸 北 내고향축구단…리유일 감독 “그저 좋은 성과 위해 최선, 공동응원단? 상관할 문제 아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리유일 감독이 이끄는 내고향축구단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을 치른다. 하루 앞둔 19일 공식 기자회견에 리유일 감독과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후, 5G 연속 안타후 ‘날벼락’…허리 경련으로 교체, 20일 출전도 불투명Next: “웃음꽃 피웠다”…경륜·경정, 광명시 아이들 위한 ‘특별한 뮤지컬’ 선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