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G 연속 안타후 ‘날벼락’…허리 경련으로 교체, 20일 출전도 불투명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5연속경기 안타를 이어갔지만 허리 경련 증세로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지 못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 굿즈 공개…“티셔츠부터 반다나까지”Next: 공식 기자회견에 모습 드러낸 北 내고향축구단…리유일 감독 “그저 좋은 성과 위해 최선, 공동응원단? 상관할 문제 아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