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G 연속 안타후 ‘날벼락’…허리 경련으로 교체, 20일 출전도 불투명

    이정후, 5G 연속 안타후 ‘날벼락’…허리 경련으로 교체, 20일 출전도 불투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5연속경기 안타를 이어갔지만 허리 경련 증세로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지 못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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