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87’ 김하성, 드디어 손맛 봤다…수비 실책은 숙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하성 살아나나…5경기 만의 안타+첫 타점, 애틀랜타 8-4 역전승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길었던 침묵을 깼다. 시즌 첫 적시타와 멀티 출루로 반등의 실마리를 만들었다. 다만 수비 실책은 여전히 숙제로 남았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형우가 다시 KIA 유니폼 입었다? ‘3000만원짜리’ KBO 최저연봉 선수 대박 예고Next: “아기 남겨두고 하늘로…” 이민정,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