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87’ 김하성, 드디어 손맛 봤다…수비 실책은 숙제

    ‘타율 0.087’ 김하성, 드디어 손맛 봤다…수비 실책은 숙제
    김하성 살아나나…5경기 만의 안타+첫 타점, 애틀랜타 8-4 역전승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길었던 침묵을 깼다. 시즌 첫 적시타와 멀티 출루로 반등의 실마리를 만들었다. 다만 수비 실책은 여전히 숙제로 남았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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