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레이크가 춥다고? 고지대+이상 기후와도 만난 홍명보호…“귀가 멍”·“아무렇지 않다” 체감 다른 선수 맞춤식 훈련 가동

    솔트레이크가 춥다고? 고지대+이상 기후와도 만난 홍명보호…“귀가 멍”·“아무렇지 않다” 체감 다른 선수 맞춤식 훈련 가동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대비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에 돌입한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는 선수별 컨디션 등을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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