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논란 속…MBC, 차기작 신하균 ‘오십프로’ 출범 [SS현장 종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MBC가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으로 여론의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오십프로’를 내놓는다. 배우 신하균이 주연이다.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에는 신하균, 오정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캐리어만 164㎏’ 최준희, LA신혼여행 남다른 스케일…강아지 2마리도 동행Next: 롯데, ‘롯데리아 매치데이’ 진행…특별 응원 타올 제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