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은 핑계’ 김병만, 뒤늦은 사과문 남겼지만…‘생존왕’보다 먼저 챙겼어야 할 예의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공식석상 지각 논란 하루만에 사과문을 올렸다. 김병만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의 불찰로 일어난 제작발표회 지각 상황에 대해 사과드리기 위해 글을 쓰게 됐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20일 ‘생존왕2’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만화박물관, 기존 관행 낮춘 다양한 세계관 조명…발달장애인 창작 웹툰으로 포문Next: 12년간 회삿돈 14억 ‘꿀꺽’…두 얼굴의 직원에 法 징역 5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