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박물관, 기존 관행 낮춘 다양한 세계관 조명…발달장애인 창작 웹툰으로 포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첫 공유전시 ‘나의 목소리를 그려줄게’ 개최 발달장애인 예술가 7인의 웹툰 30여종 작품 공개 장애인 웹툰 창작의 사회적 가치·예술성 소개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만화박물관이 박물관 전시 공간을 창작자 및 기획자에게 개방하는 공유전시 프로젝트 ‘공간의 재발견’을 전개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작부터 끝까지 레이스 지배”…본다이아, 서울마주협회장배 퍼펙트 우승! 서강주 기수 데뷔 이후 첫 정상Next: ‘빗길은 핑계’ 김병만, 뒤늦은 사과문 남겼지만…‘생존왕’보다 먼저 챙겼어야 할 예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