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18위, 겨우 올라왔는데 정상까지?…양지호, 한국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 [SS현장]

    예선 18위, 겨우 올라왔는데 정상까지?…양지호, 한국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 [SS현장]
    양지호, 3라운드 내내 단독 선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눈앞 한국오픈 최초 예선 통과자 우승 기록 도전 찰리 린드 단독 2위…왕정훈·아브라함 앤서 공동 3위 추격 [스포츠서울 | 천안=김민규 기자] “아내와 무럭이가 함께 있다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 양지호(37·스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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