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26년, 21년째 ‘류현진 시대’…‘200승 괴물’, 39세는 그저 ‘숫자’일 뿐 [SS시선집중]

    2006~2026년, 21년째 ‘류현진 시대’…‘200승 괴물’, 39세는 그저 ‘숫자’일 뿐 [SS시선집중]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위업’ 송진우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19살 때도, 39살인 지금도 ‘괴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 역사상 ‘200승’을 달성한 두 번째 투수가 나왔다. 한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이다. 프로 21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