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자존심’ LG, 세터와 특별 컬래버…선수 사인볼·사인 유니폼 이벤트도 진행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가 패션 브랜드 ‘세터’와 손잡고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는 ‘서울의 자존심, LG TWINS(PRIDE OF SEOUL, LG TWINS)’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서울을 대표하는 구단의 역사와 헤리티지를 세터만의 감성으로 재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시즌 최다 슛 ‘7개’ 손흥민, 득점포 침묵한 채 홍명보호 합류…LAFC는 시애틀 1-0으로 꺾고 3연패 ‘탈출’Next: 2006~2026년, 21년째 ‘류현진 시대’…‘200승 괴물’, 39세는 그저 ‘숫자’일 뿐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