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태현vs김홍택 ‘시티골프 맞대결’ 성사? 아마추어 강자들도 프로에 도전장 [골프존 차이나오픈] 2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준희와 하승빈2가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큰 팬덤을 거느린 공태현(32·솔로몬코드)도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골프존은 5일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 결과를 발표했다. 프로부에서는 이준희 하승빈 공태현을 포함해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아들은 축구 안 했으면”…손흥민이 밝힌 2세 계획의 ‘속마음’Next: “흔들린 티샷에도 버디 7개”…‘큐티풀’ 박현경,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서 시즌 ‘첫 승’ 향한 힘찬 출발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