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겠습니다”…‘케리아’의 진심, ‘MSI 무관 한’풀이 아직 안 끝났다 [SS스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끈질기게 올라가겠습니다.” 마지막 한 세트가 아쉬웠다. 벼랑 끝에서 4세트를 압도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던 T1은 결국 중국 1번 시드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벽을 넘지 못했다. 아쉬움을 삼킨 ‘케리아’ 류민석(24)은 변명보다 냉정한 자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라리, 1499대 한정 ‘12칠린드리 마누알레’ 공개…수동변속 감성 되살렸다Next: SK 140조·삼성 60조 ‘통 큰 결단’…영남권 경제지도 통째로 바꾼다 [SS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