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김부장’ 속 반전 정체…은행원 아닌 특수 요원 ‘강렬한 변신’

    손나은, ‘김부장’ 속 반전 정체…은행원 아닌 특수 요원 ‘강렬한 변신’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손나은이 반전 정체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3~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상생저축은행 대리 정상아 역을 맡은 손나은이 평범한 은행원을 넘어선 특수임무국 요원의 면모를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극 중 정상아는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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