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김부장’ 속 반전 정체…은행원 아닌 특수 요원 ‘강렬한 변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손나은이 반전 정체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3~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상생저축은행 대리 정상아 역을 맡은 손나은이 평범한 은행원을 넘어선 특수임무국 요원의 면모를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극 중 정상아는 그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르티스, ‘REDRED’로 한국 애플뮤직 70일째 1위…‘장기 흥행’ 대기록Next: “아우슈비츠 가야지”라면 어땠을까…배재고 징계의 본질[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