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가야지”라면 어땠을까…배재고 징계의 본질[배우근의 롤리팝]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출전정지 중징계를 두고 의견이 갈린다. 최근 총리급인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징계를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 북한의 모습”이라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이에 청와대는 “혐오와 조롱을 단호히 거부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나은, ‘김부장’ 속 반전 정체…은행원 아닌 특수 요원 ‘강렬한 변신’Next: BTS 뷔, 장애인석 팬에게 직접 다가갔다…하트로 나눈 ‘평생 기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