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장애인석 팬에게 직접 다가갔다…하트로 나눈 ‘평생 기억’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벨기에 콘서트에서, 한 팬에게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남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과 2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ARIRANG’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뷔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래곤포니, ‘팔레트 페스티벌’ 찢었다…깁스 투혼 빛난 ‘믿뛰밴’의 저력Next: ‘타율 0.068’ 김하성, 정말 지독히도 안 풀린다…손가락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 등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