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윤경호, 무서운 사람이었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배우 윤경호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윤경호는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과거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현재는 딸밖에 모르는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첨 통해 선물이 와르르! 베트맨, 7월 건전화 캠페인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30일까지 진행Next: “제작진이 도둑?” 쌈디, 수억대 시계 도난 후 집 촬영 거부…네티즌 ‘시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