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복귀한 뒤 15경기 만에 ‘첫 골’ 안태현 “윙백 중요성 알아, 이영민 감독께서 ‘공격성’ 주문하시죠”[현장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부천FC1995 수비수 안태현(33)은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안태현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8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부천은 역전까지 이뤄냈으나 대전 서진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K 결승골’ 음바페 7골로 다시 득점 공동 선두…프랑스, 파라과이 1-0으로 꺾고 8강행[북중미는 지금]Next: 소지섭이 살린 ‘김부장’…원작발 일베 논란에 ‘안본다’ 기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