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집 신고만 ‘1000건’…이하늘, 코웃음 “하루에 두 달치 월급 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 중인 곱창집을 향한 잇따른 신고와 악성 댓글에 비웃음으로 응수했다. 이하늘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하늘은 악성 댓글을 작성하는 일부 누리꾼들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영화 중 최고가 선판매 ‘호프’, 벌써 예매율 1위Next: ‘돌싱글즈’ 이아영,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 앞두고 날벼락 “이상행동 고소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