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집 신고만 ‘1000건’…이하늘, 코웃음 “하루에 두 달치 월급 번다”

    곱창집 신고만 ‘1000건’...이하늘, 코웃음 “하루에 두 달치 월급 번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 중인 곱창집을 향한 잇따른 신고와 악성 댓글에 비웃음으로 응수했다. 이하늘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하늘은 악성 댓글을 작성하는 일부 누리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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