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힙합 거물 제이지, K엔터에 투자한다…한화자산운용과 ‘마시펜아시아’ 공동 설립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국 힙합계의 거물 제이지(Jay-Z·본명 숀 카터)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투자사 ‘마시펜(MarcyPen)’이 한화자산운용과 손잡고 K-엔터테인먼트 투자에 특화된 자산운용사를 출범시킨다. 양사는 합작법인(JV)인 ‘마시펜아시아’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형외과 아니야?” 강민경, 성형 논란 불거졌던 이유…‘시술급’ 비포에프터 충격Next: 촬영 줄줄이 중단?…루머에 속앓이 하는 JTBC[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