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힙합 거물 제이지, K엔터에 투자한다…한화자산운용과 ‘마시펜아시아’ 공동 설립

    美 힙합 거물 제이지, K엔터에 투자한다…한화자산운용과 ‘마시펜아시아’ 공동 설립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국 힙합계의 거물 제이지(Jay-Z·본명 숀 카터)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투자사 ‘마시펜(MarcyPen)’이 한화자산운용과 손잡고 K-엔터테인먼트 투자에 특화된 자산운용사를 출범시킨다. 양사는 합작법인(JV)인 ‘마시펜아시아’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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