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즈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2G 7안타 밥상 메이커’ 김지찬 “큰 점수 차?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끝까지 집중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경기 초반 대량 실점에도 삼성은 포기하지 않았다. 집중력을 잃지 않은 끝에 두 차례 빅이닝을 만들며 짜릿한 재역전승을 완성했다. 김지찬(25)은 “야구에선 멘털이 가장 중요하다”고 돌아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싱글즈’ 이아영,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 앞두고 날벼락 “이상행동 고소 중”Next: 손나은, ‘김부장’ 속 반전 정체…은행원 아닌 특수 요원 ‘강렬한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